
[뉴스핌=이슈팀] 최근 신곡 '보여줄게'로 인기몰이중인 가수 에일리가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패닝과 조우했다.
에일리의 미니앨범 '인비테이션(Invitation)'의 수록곡 '저녁 하늘'과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패닝 주연의 영화 '나우 이즈 굿'을 콜라보레이션한 뮤직비디오가 지난 1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것.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이를 잊지 못하고 여전히 그리워하는 마음을 노래한 '저녁 하늘'과 시한부 인생을 살며 진정한 사랑을 만나 삶의 소중함을 느낀다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 '나우 이즈 굿'의 영상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에일리 측은 "아름다운 영상과 슬픈 러브 스토리가 저녁하늘과 잘 맞는 것 같아 함께 하게 됐다"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한편 6일부터 5일간 에일리의 팬카페와 소속사 트위터를 통해 영화 '나우 이즈 굿'예매권을 증정하는 콜라보레이션 기념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