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KBS 신입 아나운서 조항리가 화제다.
4일 오전 방송한 KBS 2TV ‘출발 드림팀2’는 제2회 세계 머드 레슬링 챔피언 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KBS 39기 신입 아나운서들이 대진 추첨을 위해 깜짝 등장했다.
이 중에서 최연소인 1988년생 조항리 아나운서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25세의 어린 나이와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것, 배우 뺨치는 훈훈한 외모로 특히 주목받았다.
이날 조항리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한 강승화, 이각경 아나운서도 재치 있는 예능감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조항리 아나운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마을이름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네" "진짜 어리다. 요즘은 졸업 안해도 아나운서 할 수 있구나. 신기하네" "진짜 어리고 잘생겼네요. 아나운서는 역시 얼굴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여홍철, 장민호, 최성조, 김동성, 쇼리, 이상민, 리키김, 이상민, 공현우 등이 출연했다. 최종 챔피언은 리키김이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