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 런민은행이 경기부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중한 통화정책과 함께 합리적인 통화공급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일 런민은행은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인플레이션은 안정화됐지만, 미국의 초저금리 통화정책 등 외부로부터의 물가 압력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어 중국의 경제 회복세는 아직 공고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앞서 발표된 중국의 제조업부문 지표는 경제의 동력 회복을 시사했으나 회복 속도는 더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