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형종이 지난해 결혼 2년 만에 파경했다.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형종이 지난 2009년 11월 21일 8세 연하의 일반인 C씨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 2011년 9월 21일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형종은 지난 2010년 7월 아내 C씨로부터 이혼소송을 당했고 1년 정도의 긴 법정 공방 끝에 결국 이혼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형종은 최근 종영된 SBS 미니시리즈 '신의'에서 고려시대 실존 학자 목은 이색을 연기하며 호평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