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직장인들이 꼽은 '불쾌한 업무전화 1위'에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용건부터 물을 때인 것으로 드러났다.
직장인 675명을 대상으로 인크루트가 '불쾌한 업무전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에 '본인을 밝히지 않고 대뜸 용건부터 물을 때(28.2%)'에 이어 2위는 '담당부서를 모르겠다며 계속 전화를 돌릴 때(20.3%)'가 선정됐다.
또한 '불친절한 목소리나 말투(19.5%)', '반말(15.4%)', '말이 끝나지 않았는데 툭 끊을 때(8.7%)'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와 더불어 업무전화로 지적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43.9%인 것으로 드러났다.
업무전화로 지적을 받은 내용은 '부재중인 사람의 전화를 당겨 받지 않았을 때(27.0%)'가 1위에 '용건 전달이나 대답을 제대로 못했을 때(25.0%)'가 2위 요인이었다.
이와함께 '목소리 톤이나 말투(22.0%)', '전화 메모를 전달하지 않았을 때(17.2%)', '본인을 밝히지 않고 대뜸 용건부터 물어볼 때(11.8%)' 등의 순위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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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