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서울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강원도 대관령 최저기운은 영하 7.4도까지 내려가고 경북 봉화는 영하 6.7도, 제천은 영하 5.2도를 기록했다.
또한 올 가을 들어 최저 기운인 1.6도를 기록한 서울을 포함해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등 내륙지방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하지만 전국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5도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풀릴 것이라고 전해졌다.
기상청은 추위가 3일간 이어지다가 3일 오후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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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