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김재원이 '메이퀸 촬영 중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지난 10월 31일 김재원은 MBC 주말극 '메이퀸'에서 대역 없이 괴한들과 다툼을 벌이는 장면을 찍던 중 오른쪽 허벅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재원은 촬영이 지연되는 것을 원치 않아 부상에도 촬영을 완벽하게 소화한 뒤 병원으로 향한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재원은 지난해 종영한 MBC 수목극 '나도, 꽃' 촬영 때도 어깨 탈골 부상을 입어 드라마를 하차한 적이 있어 이번 부상에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원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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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