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미국과 중미 지역을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로 인해 농작물 가격 폭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팜스토리 등 농업 관련주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52분 현재 팜스토리가 전일 대비 2.85% 오른 1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조비와 효성오앤비 등 종목도 1% 전후의 오름세다.
최근 허리케인 '샌디'는 미국 북동부와 아이티, 쿠바 등 중미 국가들을 강타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특히 아이티 지역의 경우 남부에서 생산한 바나나와 옥수수 등 농작물의 70% 이상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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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