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타이어가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850원, 1.93% 상승한 4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UBS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의 3분기 영업이익이 2340억원으로 기대치를 10.7% 웃돌았다"며 "영업이익률도 13.1%로 예상치인 12%보다 높았다"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회사 성장성이 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생산능력 확대로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며 "중국 3공장은 지난 8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했고 인도네시아공장도 9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해 내년 8월부터 생산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