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일본의 10월 본원통화가 전년과 전월 대비 모두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0월 본원통화 평잔이 127조 9266억 엔으로 집계돼, 전년 동월대비 1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9월 본원통화 평잔은 124조 9914억 엔이었다.
연간 증가율은 9월의 9.0%에 비해 가속화된 셈이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은행권 발행잔고는 80조 7704억 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월인 9월의 80조 6118억 엔에 비해서는 다소 늘어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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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