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쥬얼리' 은정의 개미허리가 공개되며 연예계 또다른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보여줘야 하는 댄스가수들을 중심으로 유독 얇은 허리를 자랑하는 여자스타들이 많다.
은정 개미허리와 함께 단연 돋보이는 스타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구하라의 허리 사이즈는 21인치로 얇은 개미허리 뿐만 아니라, 잘빠진 S라인 각선미 또한 화제의 중심이 되고있다.
최근 4인조로 새 앨범을 갖고 돌아온 '걸스데이'의 소진 또한 구하라를 위협하는 22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댄스가수다.

'아이스크림'으로 유튜브 2천만 조회수를 돌파한 현아 또한 과거 '버블팝' 활동당시 방송에서 23인치 허리를 인증한 개미허리 대열 스타.
'쥬얼리'의 하주연은 발레를 전공한 과거 이력이 보여주듯 부러질듯한 21인치의 날씬한 허리를 자랑한다.
은정 개미허리 등 10대와 20대 댄스가수 외에도 30대 대열의 몸짱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여자 연예인의 대표 인물로는 전혜빈과 개그우먼 김미연이 꼽힌다.

최근 SBS '정글의 법칙'에서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전혜빈의 허리 사이즈는 22인치다. 전혜빈은 개미허리 뿐만아니라 특유의 탄탄한 복근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개그우먼 김미연의 18인치 개미허리는 방송가에서도 화제가 되는 '믿을 수 없는' 허리 사이즈로 유명하다. 다이어트 비디오를 찍을 만큼 평소 몸매관리에 혹독한 공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진 김미연은 기적적인 허리사이즈로 평가받고 있다.
이 밖에도 소녀시대 유리는 평소 요가로 다져진 복근과 각선미, 18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각종 콘서트 영상과 무보정 '직찍' 사진에서 팬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몸매 1위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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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