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HMC투자증권은 신세계푸드에 대해 이마트 내 안정적인 성장과 음성공장 완공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현재 이마트 식자재유통부문 규모는 약 4조5000억원 수준이며 신세계푸드의 점유율은 5% 수준"이라며 "신세계푸드는 장기적으로 점유율을 3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단순 산식으로 1조3500억원"이라고 했다.
이어 "음성공장 과일후숙 시설 투자로 이마트향 외주를 주던 과일후숙도 직접하게될 것"이라며 일관화로 판관비율이 하락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