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엔젤라 분노 후회 심경 고백…"하소연이 불평이 됐네요"
[뉴스핌=이슈팀] 자신을 둘러싼 황당 루머에 분노를 터뜨렸던 김엔젤라가 심경을 고백했다.
방송인 김엔젤라는 지난 10월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야구선수 손영민과 불륜 동영상 루머에 분노를 표출한 것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엔젤라는 11월1일 자신의 트위터에 "문득 서운하고 답답했던 감정에 힘들어져..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싶었던 마음에 여러분 모두에게 불평을 해버렸네요.. 소중한 팬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공간이란걸 잠시 잊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방송할게요..응원해주세요"란 글을 게재해 현재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9월 김엔젤라는 기아 타이거즈 손영민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루머에 휩싸였고 '손영민 김엔젤라' 연관검색어가 뜨기도 했다.
이에 김엔젤라는 지난 10월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놈의 연관검색어 손영민, 전 손영민 선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또 그의 내연녀도 아닙니다!"라는 글로 분노를 표했다.
김엔젤라의 트위터에는 분노를 표출하던 글이 삭제됐고, 분노를 후회하는 심경 고백 글만 올라온 상태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