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탐정급 여자친구가 등장해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탐정 여친'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명탐정 여친' 사진은 한 남녀커플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캡처한 것으로 남지친구가 느닷없이 "초콜릿..."이란 문자를 보내면서 여자친구의 탐정급 의심이 시작되고 있다.
남자친구의 메시지를 확인한 여자친구는 "뭐가? 잘못 보낸 거 아냐?!"라고 묻는다.
그러나 남자친구가 대답이 없자 "짐 문자 잘못보내고 당황했지?!" "빨리 답장 안해?!" "누구랑 카톡중이야!!!!"라며 추궁하더니 이내 "야!!!!!"라며 폭발한 모습이다.
'명탐정 여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의 촉은 무서워 후덜덜" "이건 명탐정이 아니라 집착같은데" "뭐야 여친 디스하려고 올린거야" "얌마 딴 주머니는 아무나 차는게 아니야" "뭔가 무서운 사진이다" "딴 여자한테 초콜렛 달라고 보낸건데 여친한테 간거군 훗"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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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