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황정음과 노민우가 숯검댕이 커플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되는 SBS PLUS '풀하우스 TAKE 2' 4회에서는 태익(노민우 분)과 만옥(황정음 분)이 고양이를 구하려다가 오히려 숲 속 구덩이에 함께 떨어지게 된다.
이와 관련해 온 몸이 흙투성이가 된 두 사람이 절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장면을 위해 제작진은 포클레인까지 동원, 한겨울 야산 속에 3M에 달하는 깊은 구덩이를 만들어냈다는 후문.
황정음과 노민우는 추운 겨울 구덩이에서 직접 기어 올라와야 하는 장면을 촬영하느라 손이 까지는 등 상처까지 입었지만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해내는 코믹 투혼을 발휘했다.
제작진들은 "추운 날씨에 땅이 언 상태였지만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재미난 장면이 완성된 것 같다"며 "'까칠왕자' 노민우가 황정음에 대한 마음을 새삼 깨닫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 어떻게 펼쳐질 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풀하우스 TAKE 2'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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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