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악마의 화장실'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악마의 화장실'이란 제목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악마의 화장실' 사진은 다름 아닌 여섯 명의 여자들이 남자 화장실 벽면에 그려진 모습.
이 여성들의 사진은 공교롭게도 소변기 바로 위에 위치해, 남자가 소변을 보는 모습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속 실제로 소변을 보는 남성 또한 볼일을 보는 내내 고개를 숙이고 있는 상황이 연출돼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악마의 화장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악마네. 악마의 화장실, 남자라면 죄다 민망할 장면" "화장실에 청소 아줌마 들어오는 것도 민망해 죽겠는데, 악마의 화장실 사진도 거의 버금가네" "누가 디자인했는지 몰라도, 나올 오줌도 안나오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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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