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솔비가 지난 10월3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항간에 떠돌던 동영상 루머에 대해 입을 열어 2년 전 동영상이 또한번 화제가 됐다.
지난 2010년 10월 한 포털사이트에는 2분30초 분량의 '톱스타 A양 동영상'이 급속히 유포돼 연예계 일대에 파란을 일으켰다.
상의를 탈의한 여성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이 동영상 주인공으로 지목된 톱스타 A양은 바로 솔비였던 것.
당시 솔비 소속사 측은 외모 차이를 조목조목 짚으며 "동영상 속 여성과 A양은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동영상 논란으로 인해 남자친구와의 결별을 겪기도 한 솔비는 매체를 통해 "정말 맣이 속상하고 억울하고 연예인으로 살기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솔비는 31일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동영상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국과수에서 직접 자신의 특정 부위 사진을 찍은 사실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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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