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로 전환됐다.
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472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도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434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지난 6월 이후 4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수입은 지난 2월 이후 무려 8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전년보다 24.6% 증가한 38억달러를 기록해 9개월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또한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 역시 지난 7월 이후 4개월만에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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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