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몸캠 논란'을 일으킨 김민준이 코 성형에 대해 고백했다.
Mnet '슈퍼스타K4' 출신 김민준은 31일 오후 10시, 개그맨 최군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최군TV'에 출연해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최군이 날렵하고 오똑한 코를 칭찬하자 김민준은 "반은 타고 났다. 솔직히 말하면 약간의 시술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최군이 "반코민준이라는 근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며 언제 한 거냐고 묻자 김민준은 "군대 가기 6개월 전에 받았다"고 답했다.
김민준은 "고모의 친구분이 성형외과에 있어서 얼떨결에 따라 갔다가 한 방 맞았다"며 "전에도 나쁘지 않았는데 1mm의 마법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김민준이 '몸캠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힐 것이라 예고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민준은 11월 초 세상을 떠난 전 여자친구를 그리며 만든 자작곡 '유 메이크 미 스마일(You make me smile)'을 수록한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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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