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의 피자업계 베스트브랜드인 미스터피자(www.mrpizza.co.kr)에서 선보인 새로운 광고 '토닥토닥' 시리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주 전 첫 방영된 이번 CF는 '그녀들의 피자(Love For Women)'라는 미스터피자의 특성을 반영해 여성들이 일상사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독특한 표현기법과 위트로 풀어냄으로써 젊은 여성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TV 광고 포털인 'TV CF(tvcf.co.kr)'에 의하면 이번 CF는 처음 방송된 10월 4주차 '인기 CF'차트 2위, 그리고 금주 10월 5주차 '인기 CF'차트 1위~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2주만에 '인기 CF 100'차트에서 두 개의 시리즈가 나란히 4위와 12위에 오르는 이변을 보였다.
시리즈 3편 '파티'편은 미스터피자의 신제품 프리미엄 피자 '토닥이' 피자의 출시와 함께 방송될 예정이며, 3편을 묶은 스토리로 '윤진이의 어이없는 하루'도 인터넷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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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