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윤형빈이 '묻지마 폭행' 가해자를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넘긴 종합격투기 파이터 김지훈(30·프리)을 칭찬했다.
앞서 김지훈은 지난 20일 새벽 1시 강남구 차병원 앞 사거리를 지나던 중 젊은 남성이 중년의 택시기사를 묻지마 폭행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가해자를 현장에서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김지훈 묻지마 폭행 제압과 관련해 윤형빈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지훈 관련 사건이 담긴 블로그 링크와 "내 동생입니다~~!!^^ 이놈 멋진 놈이네~!!!^^"라는 멘션을 함께 남겼다.
외부에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김지훈과 윤형빈은 각별한 사이로 이미 오래전부터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편, 김지훈 묻지마 폭행 제압에 관한 윤형빈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멋진 동생두셨네요, 윤형빈씨도 멋진 분입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김지훈 묻지마 폭행 제압. 두분이 친한 건 또 새롭네요. 유유상종인데 윤형빈씨도 멋진 분이실 듯" "윤형빈씨 자랑스러우시겠네요. 트위터로도 알리시는걸 보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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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