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은 축구 게임 '위닝온라인'의 2차 '프리시즌 테스트'를 11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시즌 테스트'에서는 이용자들의 니즈와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칭 엔진 개선사항 점검, 게임 모드 안정성 등 게임 밸런싱에 대한 검증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테스트는 기간 동안 매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테스터 선발과정을 거친 '위닝온라인' 서포터즈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테스트에 참가하는 서포터즈들은 이번 2차 '프리시즌 테스트'를 통해 ▲한국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개선된 유저 인터페이스(UI) ▲안정적이고, 플레이 조작감이 높아진 공격-수비-골키퍼 인공지능(AI) ▲달라진 패스와 슛게이지 등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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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