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본의 톱스타 오다기리 조가 서울 한복판에서 포착됐다.

제일모직의 패션브랜드 비이커(BEAKER)는 30일 오다기리 조의 서울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오다기리 조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2012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에 깜짝 방문, 영화 '마이웨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장동건을 위한 시상자로 등장했다.
오다기리 조는 시상식 직후 이어진 SIA 애프터 파티가 열린 비이커 매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애프터 파티에서 오다기리 조는 평소 늘 고집해온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입고 등장해 수많은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애프터 파티에는 세계적인 모델 혜박과 한혜진, 김원경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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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