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요시코가 직접 전수하는 생기 넘치는 동안 비결은 영어공부와 비슷하다. 처음부터 거창하고 어려운 방법을 시도하면 쉽게 지쳐버린다. 간단한 방법을 매일 잊지 않고 해주는 것이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포인트다.
야마다 요시코가 밝힌 꿀피부의 비결은 다름 아닌 세안이다. 세안 후 보통 여성들이 화장수를 얼굴에 바르지만 야마다 요시코는 크림을 곧바로 발라준다.
이에 대해 야마다 요시코는 “세안을 하면 피부가 깨끗해지지만 필요한 유분도 일정량 잃게 된다. 세안 후 바로 크림을 쓰면 유분도 챙기고 피부도 부드러워진다. 다음에 바르는 화장성분 역시 잘 먹는다”고 설명했다.

크림을 바른 상태에서 목욕물 정도의 온도로 데운 수건을 얼굴 전체에 두른다. 크림 성분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도록 2~3분간 수건을 댄 채 기다린다.
이후에는 얼음을 띄운 냉수로 얼굴을 닦아준다. 모공을 수축시켜주고 피부에 스며든 크림 성분은 유지해 주므로 피부 탄력이 좋아진다.
모든 과정이 끝난 뒤에는 화장수를 바르고 유액, 크림 순서로 피부를 정돈한다.
야마다 요시코는 세안과 더불어 노폐물을 빼주기 위한 가위바위보 마사지도 잊지 않는다.
먼저 주먹을 쥐고 검지와 중지를 세워 목 양쪽부터 어깨 안쪽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그 다음으로 가위를 내듯 손가락 두 개를 세워 귀 밑부터 목 밑까지 주물러준다.
마지막으로 손가락을 모두 가지런히 펴서 쇄골 아래부터 가슴 양쪽 끝 언저리까지 문지르듯 마사지한다.
야마다 요시코는 “가위바위보 마사지를 매일 하면 얼굴에 쌓이는 노폐물을 쉽게 배출해 활력 있는 얼굴색을 유지할 수 있다. 얼굴 역시 작아진다”고 설명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