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주니어 이특이 침실을 공개했다.
이특은 입대 전 마지막 밤인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방...숙소가 너무나 정 들어서 많이 못 갔던 곳... 최초 공개!"란 글과 함께 자신의 침실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특의 침실은 깔끔한 모습으로 침대부터 시트, 책상, 블라인드, 옷장 등 방 전체가 흰색 가구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주변에 하나라도 흰색이 없으면 불안하다던 이특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다.
이특의 침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깔끔한게 이쁘네" "이특 침실 공개. 흰색 집착증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어째 더 심해졌다" "군대 간다고 방청소 했나보네" "이젠 침상 각 잡는 연습 좀 해야할거다.. 국방색으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은 3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으며,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 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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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