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30일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2'에서 'Baa1'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무디스의 등급 조정은 현대차의 재무 구조와 수익성, 브랜드 인지도 및 세계 시장에서의 영향력 등을 반영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기아차의 신용등급은 현대차의 등급 상향에 따른 것이다. 무디스는 현대캐피탈의 신용등급도 'Baa1'로 올렸다.
한편 현대차와 기아차는 무디스의 등급 조정 호재에 각각 2.7%, 2%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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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