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약간 탐나는 패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약간 탐나는 패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 남성은 패딩점퍼의 지퍼를 올리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재킷 지퍼가 목 부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머리끝까지 올라가는 것.
모자에까지 이어진 지퍼를 모두 닫으면 얼굴을 포함한 상체 전체를 보온할 수 있다. 특히 얼굴 쪽 모자에는 탈부탁이 가능한 고글을 달려 있어 시야도 확보할 수 있다.
약간 탐나는 패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약간이 아니라 완전 탐나는 패딩인데?” “고글 대박이다. 발까지 다 덮으면 더 따뜻하겠다” “약간 탐나는 패딩 당장 입고 싶네요 광고영상 같은데 이거 어디서 구매할 수 있까요?” “배달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한테 입히고 싶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