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중에서도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송지효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송지효는 오는 11월15일 개봉하는 ‘자칼이 온다’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킬러 ‘봉민정’으로 변신했다. 송지효는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여심킬러 TOP스타 최현(김재중)을 납치하는 전설의 킬러로 등장해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가죽 재킷에 퍼머까지 소화하는 열정을 불사르며 연기투혼을 발휘했다.

김아중은 오는 12월 개봉하는 ‘나의 PS 파트너’로 오랜 만에 영화계에 컴백한다. 5년째 프러포즈만 기다리다 극약처방으로 발칙한 이벤트를 시도하는 여자 ‘윤정’ 역을 맡은 김아중은 화끈한 19금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뒤바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을 다룬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김아중이 보여줄 ‘발칙한’ 연기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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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