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알렉스(33)가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공개연인인 조희(23)를 언급해 그에 대한 네티즌들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알렉스보다 무려 10살 연하인 조희는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5위에 해당하는 올 어바웃 네이처(All About Nature)상을 수상했다.
이후 알렉스의 연기 데뷔작인 MBC 드라마 '파스타'에 홀서빙녀로 얼굴을 비췄으며 2010년 2월 발표된 송크라이의 '약속'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알렉스가 출연한 '좋은아침'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와 공개연애중이었다니.. 10살 나이차 대단하다" "알렉스는 좋겠다 결혼소식 기다릴게요" "파스타에서 본 것 같다! 부러워요 부러워 알렉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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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