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세계적인 화학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화학종합전시회인 ‘2012 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KICHEM 2012)’이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화학산업대전(KICHEM 2012)은 석유화학분야, 정밀화학분야, 화학장치·기술 산업분야, 가공기계산업분야 등 화학산업 종합전시회로 개최돼 국내 화학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30일 한국석유화학협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호남석유화학, SK종합화학, LG화학, 한화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국바스프 등 총 200여개 대표기업들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관한다.
KICHEM 2012는 한국석유화학협회의 제4회 화학산업의 날 행사, 한국화학연구원이 주최하는 KRICT R&D 포럼, 한국 PC/BPA협의회 국제 세미나, 화학산업국제세미나 등의 부대행사 및 참가업체의 신제품·신기술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바이어 및 잠재고객간의 상담과 구매를 통해 해외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협회 측은 새계 화학 빅 바이어를 초청했고 국내 화학 수요 주요 업체 및 해외 유명 화학전시회 참가 바이어 유치를 추진해왔다.
한편, KICHEM 2012는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주최하고 더페어스가 주관, 지식경제부, 경기도, 한국화학산업연합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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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