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코리아가 30일 서울 삼성동 BMW 코오롱모터스 전시장에서 스포츠 왜건 뉴 3 시리즈 투어링을 국내 출시했다.
뉴 3 시리즈 투어링은 지난 1987년 첫 선을 보였으며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5세대 모델이다. 특히 기존 뉴 3 시리즈 세단의 주행 성능을 그대로 이어 받은 것이 특징이다.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4000rpm, 최대토크 38.8kg·m//1750~2750rpm의 힘을 낸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출발 후 시속 100km까지 7.1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 최고 안전 속도는 시속 226km다. 공인 연비는 신 연비 기준으로 17.5km/ℓ(고속 20.4km/ℓ, 도심 15.7km/ℓ)다.
판매 가격은 투어링과 M 스포츠 패키지 각각 5070만원, 5850만원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이사는 “뉴 3 시리즈 투어링 모델은 고유의 실용성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으로 국내 투어링 시장의 새로운 개척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