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KCC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 안팎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KCC는 3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4.86% 오른 31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1,2위 증권사 창구가 메릴린치와 JP모간 등으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태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KCC에 대해 업황호조 가능성을 제기하며 적정 밸류에이션으로의 회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경자 연구원은 "장기간 저평가가 지속됐으나 최근 주택입주 물량이 늘고 올 하반기와 내년 건자재 사업부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내년 건자재사업의 영업이익이 21% 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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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