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인방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이들 현대차 3인방은 최근 원화 강세와 실적 우려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30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현대차 주가는 전일 대비 2.51%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는 3.01% 오른 6만 1600원, 현대모비스는 3.16% 오른 27만 7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대차 3인방에 대한 고른 매수를 보이며 이들 종목을 끌어 올리는 모습이다. 특히 CS증권과 메릴린치, 씨티그룹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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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