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4분기 흑자 전환 기대로 상승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10분 현재 전날보다 200원(0.83%) 오른 2만43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 3분기 매출액 2조4230억원, 영업적자 151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시장에서 예상한 적자규모 650억원보다는 적었다.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가 4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모바일 D램과 내장 메모리(eMMC) 등 고부가 제품 믹스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면서 현재 재고가 많은 PC, 서버D램의 생산을 최소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4분기 영업이익 규모를 신한금융투자는 1180억원으로, 우리투자증궈는 1709억원으로 각각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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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