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가계지출이 예상과 달리 8개월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9월 일본의 2인 이상 세대의 가계는 평균 26만 6705엔(367만 원)을 지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실질적으로 0.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지난 2월 이후 첫 감소세로 확인됐다.
월간으로도 1.9% 감소해 1.0%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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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