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싱글앨범 ‘거짓말’로 데뷔한 도시락밴드는 두산베어스 김현수 선수의 테마송 ‘달려!’를 발표해 눈길을 끈 듀오. 가을야구의 시작과 함께 김현수 선수의 경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자 도시락밴드의 데뷔곡 ‘거짓말’이 다시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곡 발표 초기와 달라진 점이라면 김현수 선수와 임태훈 선수의 테마송에 쏟아지는 두산베어스 팬들의 사랑이 몇 배 커졌다는 것. 두산이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에게 패해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하자 아쉬운 팬들이 ‘거짓말’에 뜨거운 애정을 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화제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현 중인 탤런트 임서연이 여주인공을 맡았고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박규선이 카메오로 출현했다.
도시락밴드는 쿨의 ‘괜찮아요’를 비롯해 조은의 ‘슬픈연가’, 환희가 피처링한 아임의 ‘왜 사랑은’ 등을 작곡한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출신 작곡가 이제이가 만들었다. 이제이가 보컬 및 기타를, 언더그라운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윤민제가 드럼 및 퍼커션을 맡고 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