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9월 실업률이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9월 일본의 실업률이 4.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8월 기록과 일치하는 수준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도 부합하는 결과.
전체 실업자 수는 275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 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비율은 0.81로 지난 8월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했다.
또 신규채용 규모는 월간으로 1.5%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는 5.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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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