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쿠니스 임신설…애쉬튼 커쳐 전 연인 데미무어 부글부글?
[뉴스핌=이슈팀] 배우 밀라 쿠니스(29)와 공개 열애 중인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34)가 곧 아빠가 된다는 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의 전 부인 데미 무어(50)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할리우드 통신들은 애쉬튼 커쳐의 새 연인 밀라 쿠니스의 불룩한 배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아이를 가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는 임신설을 즉각 부인했지만 지난 3월부터 같이 살다시피 하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들어선 것은 당연한 일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팬들의 눈길은 데미 무어에게로 쏠리고 있다. 지난해 말 애쉬튼 커쳐의 바람기를 견디다 못해 6년 만에 이혼한 그는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한때 자살설이 돌기도 했다.
데미 무어의 트위터에 가득했던 애쉬턴 커쳐의 사진은 현재 모두 삭제된 상태며 새 트윗 역시 오랜 기간 작성하지 않고 있다. 다만 계정만은 아직 ‘mrskutcher’, 즉 커쳐의 아내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데미 무어는 지난해 이혼 직후 갖은 소문에 시달렸다. 혹자는 그가 양성애자이기 때문에 커쳐의 바람기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최근에는 데미 무어가 밀라 쿠니스를 병적으로 의식하며 질투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우크라이나 출신 미녀스타 밀라 쿠니스는 2002년 영 할리우드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주목 받았다. 화제작 ‘블랙 스완’에서 주인공 릴리(나탈리 포트만)의 견제를 받는 발레스타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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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