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JYJ의 김재중 굴욕이 화제다.
29일 오전 영화 '자칼이 온다' 제작사 (주)노마드 필름은 극중 여심킬러 톱스타 최현 역을 맡은 김재중의 굴욕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극에서 최현은 자신을 죽이러 온 전설의 킬러 봉민정(송지효)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짝퉁 최헌임을 주장하며 쇳소리로 음치 흉내를 내는가 하면 배를 힘껏 부풀려 올챙이 배로 만드는 등 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친다고.
김재중은 캐릭터 소화를 위해 촬영 중 60% 이상을 묶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굴욕 샷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김재중은 이와 관련해 "절대 가볍지 않은 역할을 맡아보고 싶었고, 좋은 작품을 할 기회가 생겨서 촬영에 임했기 때문에 망가지는 연기에 대해 전혀 겁먹거나 두렵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지효, 재중, 오달수 주연인 영화 '자칼이 온다'는 오는 11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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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