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황혜영과 김민아 아나운서의 '신생아 세안법'이 화제몰이를 하고있다.
보들보들 신생아 피부로 거듭난다는 일명 '신생아 세안법'은 '청담동브러시 세안'과 같이 올 가을 청담동 뷰티샵을 중심으로 새로운 청담 세안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황혜영 '신생아 세안법'은 자연 유래 성분인 아가베를 꿀팩을 하듯이 얼굴에 도포한 후, 손을 대지 않고 40만개의 기공으로 흡착해 각질, 피지 등을 쏙쏙 빨아 들이는 저자극 클렌징 방법이다.
특히 정치인의 아내이자,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황혜영은 원조 동안미인의 비법으로 이 '신생아 세안법'을 꼽고있다.
김민아 아나운서 역시 잦은 메이크업과 늦은 방송 스케쥴로 인해 피부가 쉴틈없는 타입이지만 신생아 세안법을 통해 민낯이 더 아름다운 '민낯 미인'으로 거듭났다고.
한편 황혜영 '신생아 세안법'은 많은 여성연예인들의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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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