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활건강이 '남성 화장품 '보닌 더 스피릿'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리뉴얼 제품은 30~40대 남성은 여성과 마찬가지로 타입별, 피부 고민별로 세심하게 피부 노화를 관리해야 하는 최근 경향을 반영해 피부 건조를 즉각 해소하고 안티에이징과 피부 미백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중해 심해에 서식하는 파디나 파보니카 추출물이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사막의 장미 추출물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면서 초기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리뉴얼 제품은 스킨과 에멀전으로 출시됐다. 스킨은 알코올 프리형으로 순하고 산뜻하게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빠르게 흡수돼 피부를 부드럽게 정돈시켜 준다.
에멀전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끈적임 없는 촉촉함을 남기며 미네랄 오일 프리 타입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00ml에 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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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