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10개월 만에 귀국한 추신수는 2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 앞서 시구를 선보인다.
팬들은 연예인이 아닌 추신수가 이날 어떤 시구를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 클리블랜드에서 우익수로 활약할 만큼 어깨가 좋은 추신수가 강속구를 뿌리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우세하다.
추신수는 올 시즌 15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3, 홈런 16개, 타점 67개, 도루 21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7일 한국시리즈 시구에 이어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는 한 달가량 국내에 머문 뒤 미국으로 떠난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