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씨큐브(대표 장길완)는 독일의 다국적 화학기업인 머크(Merck KGaA)와 특허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씨큐브에 따르면 머크사는 지난해 10월27일 시큐브와 협력사인 성민케미칼이 '진주광택안료'에 대한 특허를 침해했다며 서울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씨큐브는 이에 맞서 무효심판 특허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24일 양측은 서로의 소송을 투하하기로 합의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