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가 된 숙명여대 3학년생 장예원(22)의 윤아 닮은 사진이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2 SBS 신입 아나운서 대학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장예원의 과거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장예원의 신입생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다. 이 사진이 소녀시대 윤아를 쏙 빼닮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위엽다 눈이 쳐졌네” “미인이네요 아나운서는 역시 미인이 하는 거네요 ㅋㅋ”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 앞으로의 활약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은 윤현진(중어중문학과 97학번)과 정미선(소비자경제학과 99학번) 아나운서의 대를 이어 숙명여대 홍보모델 출신 SBS 아나운서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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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