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술 개조 비용과 유럽의 자동차시장 성장둔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폭스바겐은 이어 올해 자동차 판매와 매출이 작년에 기록한 112억 7000만 유로의 영업익과 같은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는 목표치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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