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식단 극과 극 '넘사벽'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지연과 효민의 극과 극 '넘사벽' 식단이 공개됐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연과 효민이 각각 과일과 고기 식단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먹는 사진을 공개하며 티아라 극과 극 식단의 깨알웃음을 선사했다.
이 도시락은 팬들이 멤버들을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다이어트 중인 지연에는 과일도시락을, 효민에겐 살 좀 찌라는 의미에서 고기 도시락을 선물한 것.
소속사 측은 “평소 티아라 멤버들은 각각 몸에 맞춰 다른 식단을 먹고 있다”며 “서로의 도시락이 먹고 싶어 질까봐 등을 돌리고 밥을 먹기도 한다”고 티아라 극과 극 식단의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내년 아시아 투어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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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