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씨엔블루(CNBLUE)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근황을 알렸다.
24일 씨엔블루는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아레나 투어 중 오사카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타코야키 Song이 생각나네요”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씨엔블루 멤버들은 타코야키 등의 간식을 먹으며 대기실에 앉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씨엔블루 네명 멤버 모두 민소매와 반소매티셔츠 등의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씨엔블루 대기실 풍경 사진을 본 네티즌은 "오랜만이라 반갑다. 씨엔블루 너무 잘생겼다" "씨엔블루 대기실. 역시 수수한 옷차림에도 연예인 포스가 풍만하시네요" "나도 저기같이 있고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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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