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윤도현이 올린 YB와 리쌍의 합동 공연 소식을 리트윗 하며 "전 공연일까지 약속대로 금주 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길의 금주 다짐에 윤도현은 기다렸다는 듯 "100만원!"이라는 글을 달았다.
그에 길은 "형님~콜입니다"라고 콜을 외쳤다. 하지만 이내 길은 "...만약 금주의 약속을 못지킨다면... 부디 좋은일에 써주세요...^^"라면서 자신없는 반응을 보였다.
길은 김창렬, 임창정 등 연예계 대표 주당이 모인 '만신창이'의 멤버로, 술을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과연 길이 금주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주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YB와 리쌍은 오는 12월 23일, 24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합동 콘서트 '닥공'(닥치고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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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