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쥬얼리 예원이 자신이 그룹 내 수입 서열 1위라고 공개했다.
지난 23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예원은 "쥬얼리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과 십계명을 만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예원은 "아무래도 그룹이다 보니 서로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십계명을 만들어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 십계명 중 하나가 가장 수입이 많은 멤버가 한 달에 한 번씩 '한 턱'을 내는 규칙이라고.
"그럼 현재 쥬얼리 수입 1위는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예원은 "요즘 쥬얼리 수입 1위는 바로 나다. 그래서 항상 꼬박 꼬박 쏘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이 밖에도 예원은 또 다른 쥬얼리 십계명으로 '화장실에 혼자 가기'와 '아니다'라고 대신 말해주기가 있다고 고백했다.
예원은 "다른 사람이 '너희 멤버 누구랑 사귄다더라'고 묻는 경우가 있다. 그 때 알고 있더라도 '그 소문이 아니다'라고 막아주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쥬얼리는 지난 11일 1년 5개월 만의 공백을 깨고 전격 컴백, 타이틀곡 '룩앳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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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