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화학이 미국 공장가동 중단으로 인해 사흘 연속 급락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8500원(2.73%) 떨어진 3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2% 넘는 급락세를 이어가는 것.
LG화학은 22일 미국 언론이 미시간주 홀랜드 LG화학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장이 가동 중단 상태라고 보도한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LG화학은 "가동중단이 아니라 전기차 시장이 어려워 가동 연기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